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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속보>천안 부창구역 센트럴시티 공사 재개...11월 입주가능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시 부창구역 봉명역 센트럴시티가 당초 예정대로 11월 입주가 가능케 됐다.지난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국정감사를 앞두고 긴급대안이 마련된 것.이날 오후 준공 한 달여를 남겨둔 상태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대 2방안을 수용해 60억 원의 지원으로 최종 정리됐다는 전언이다.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대금지불중지에 따른 부창구역 센트럴시티 준공지연(본보 10월 15일 6면 보도)에 분담금상승 등으로 주민피해가 크다는 판단에 따른다.주택도시보증공사 관계자는 “HUG는 국민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아파트수분양자들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약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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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단독]<속보>궁지몰린 천안 성환 N대학 교수의 반박 제자연구원, 장학금?... 손으로 해 가려지나 ‘안타까울 뿐’[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연구원들이 한 달 내내 일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마다 연구 참여도에 따라 10%~50% 및 기간도 1~6개월 등 역할에 따라 차이가 있다."천안시 성환읍 사립 N대학교 B교수(본보 9월 20일 6면 보도)가 20일 인건비 편취 및 갑질행위 논란 등에 대해 요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우선 임금편취의혹은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제자들이 3~9개월 동안 20만~60여만 원을 받았다는 것은 허위 주장으로 연구기간은 총 6개월로서 사업 참여도에 따라 32만원∼72만원까지 차등 지급됐다”고 밝혔다.또 갑을 관계 또한 억지주장으로 “석·박사 과정 중인 제자들이 '지도교수의 우월적 지위로 인해 항의하지 못했다'는 보도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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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천안 N사립대학교 부설어린이집, 원장 횡령이어 교수 ‘갑질 의혹’ 천안시, N사립대 어린이집 취소 및 원장 교체 검토...B교수 ‘편취혐의’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시 N사립대 B교수가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N사립대학교 B교수가 국가기관으로부터 수주한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신동,둔곡) 영유아 보육시설 건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 사업과정에서 제자들의 인건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지난 8월 이 대학교부설어린이집 원장의 갑질 및 보조금 횡령 등으로 천안고용노동부에 고발(본보 8월 8일자 6면・보도)된데 이어 영유아보육시설 관련 B교수가 제자인건비편취의혹에 휘말려 충격을 배가시켰다.문제의 B교수는 국가기관으로부터 수주한 연구용역지원금 가운데 일부 연구보조원에게 지급해야 할 인건비를 편취하거나 부풀려 청구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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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천안시의회·경기도의회, 1급 발암물질 어린이 놀이터 ‘초당적 논의’ 노후놀이터는 ‘발암놀이터’... 재 조성 돼야[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어린이 놀이터 바닥에서 발암물질이 배출된다는 민원에 시료검사결과 실제로 발암물질이 검출돼 바닥재 하층부에 대한 유해성검사를 실시 중으로 우선 노후화 된 놀이터부터 전면 재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이는 어린이놀이터 1급 발암물질 배출에 대한 민주당 소속 안광률 경기도의원이 13일 벤치마킹을 위해 경기도의회를 찾은 천안시의회 국민의힘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과 초당적 만남에서의 발언이다.이날 노 위원장은 경기도내 초등학교·유치원 놀이터 탄성포장재 바닥재에서 발암물질을 비롯한 유해 성분 검출에 천안시도 예외는 될 수 없다는 판단(본보 8월 27일자 보도)에 경기도의회를 찾았다.이 자리에서 노 위원장은 “놀이터 바닥에 안전을 위해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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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천안시 광덕면, 오·폐수 관로 절대부족...천혜의 자연환경 ‘훼손’ 수차에 걸친 설치 청원, 시의회도 나서... 최근 457명 서명 청원서 ‘제출’[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천안시 광덕면이 턱없이 부족한 오·폐수 처리시설로 광덕사와 광덕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현재 광덕면 일부를 제외한 지역에 오·폐수관로가 설치되지 않아 분뇨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 등 다양한 오염원이 풍서천에 그대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4000여명의 거주하는 광덕면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청정지역으로 수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있으나 하수도시설을 갖추지 않아 주민은 물론 지역 생태계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 같은 폐해에 광덕면들이 수차에 걸쳐 천안시에 오·폐수관로 설치를 청원했으며 최근 457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까지 제출했다.천안시의회 ..